[위클리골프]캘러웨이 오디세이 하이웨이 101 퍼터 출시

기사입력 2016-06-21 17:20


캘러웨이골프가 캘리포니아 해안가의 낭만을 담은 한정판 퍼터 오디세이 '하이웨이(HIGHWAY) 101'을 출시했다. '하이웨이 101'은 워싱턴주의 시애틀에서부터 오리건주를 거쳐 캘리포니아주 남단의 오션사이드시까지 연결된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이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하이웨이 101 주변은 아름다운 해변 풍경과 서핑이나 자전거를 타며 바다를 만끽하는 사람들, 그리고 흥겨운 음악이 가득한 낭만적 공간이다. '하이웨이 101' 퍼터에는 이 도로의 대표적인 이미지 세 가지가 적용되었다. 블레이드 타입의 2번(Coastline)에는 해안가 고속도로와 갈매기가, 말렛형 5번(Surfer)에는 파도를 즐기는 서퍼, 특수형 7번(Cypress)에는 사이프러스 나무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소비자가격은 55만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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