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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안병훈(25·CJ)과 왕정훈(21)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컷탈락했다.
한편, 지미 워커(미국)와 로버트 스트렙(미국)이 중간합계 9언더파 131타로 공동 선두로 나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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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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