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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022년형 '화이트 핫 OG 퍼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화이트 핫 OG 퍼터는 우레탄 인터스 페이스로 21년전 오리지널 화이트 핫 인서트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과거 원조 화이트 핫의 레트로한 감성은 그대로 살리고 기능적 프리미엄을 더했다. 헤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밀링 처리된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과 실버 PVD 피니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트로크 랩 샤프트가 세련미를 더한다.
또한 오디세이의 최신 기술이자 투어 프로들을 통해 검증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트로크 랩 샤프트를 장착해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스트로크 랩 샤프트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스틸 샤프트 대비 무게를 줄여 확보한 여유 무게를 헤드와 그립으로 재배분했다. 이로 인해 골퍼들은 백스트로크 길이, 임팩트 시 페이스 앵글, 임팩트와 템포에서의 헤드 스피드 등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을 느끼게 돼 퍼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22년형 화이트 핫 OG 퍼터는 21년의 투어 및 시장에서 얻은 모멘텀에 더해 골프 인구의 증가 및 소비자 니즈 확대 추세를 반영한 강력한 라인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는 역작"이라고 소개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