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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남자골프 국가대표 안성현이 US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32강에서 탈락했다.
안성현은 10번 홀까지 3홀 차로 뒤지다 11번 홀부터 3개 홀 연속 승리를 거두며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추이가 15번 홀부터 17번 홀까지 3개 홀을 따내며 경기를 끝냈다.
cty@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4-07-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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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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