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프로골퍼 박현경과 팬클럽 '큐티풀현경'이 26일 경기도 장애인재활협회에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지적장애·자폐성 장애·간 장애를 극복하고 프로골퍼·장애인국가대표수영선수·필라테스 강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청소년들을 위해 쓰인다.
cty@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4-07-26 17:07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