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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골프협회는 2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마다솜이 발전 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마다솜은 아마추어 시절인 2018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고, 2020년 처음 국가대표가 됐다. KLPGA 투어에서는 올해 3승을 포함해 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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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24-12-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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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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