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원 대 LED TV 구입 절호의 기회~

최종수정 2013-01-21 14:47
lapael
32"HD LED TV_LAPAEL

30만원 대에 LED TV를 살 수 있을까.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면서 LED TV가 날개돋친 듯 팔리고 있다. 특히 세컨드 TV로서 각광받는 32인치는 최근 1년 사이에 2배나 더 판매되는 폭발장세다.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다. 국내 유명 브랜드는 60만 원 전후다. TV 수요가 급격히 늘면서 패널 가격이 가파르게 뛰고 있다. 따라서 LCD 패널이 차지하는 폭이 큰 보급형 32인치 LED TV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추이는 올 해 상반기까지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엔 리뷰24(www.review24.co.kr )에서 32인치 LED TV '라파엘'을 34만9천원에 판매한다. 유명회사 제품의 거의 절반 가격이다. 가격은 다운 시키고 성능은 업 시킨 최신 제품이다. HD급 해상도와 178도 광시야각을 자랑한다. USB 동영상 재생기능과 노이즈를 제거하는 디지털신호 기술이 탑재돼 있다. 회로에서 한번, 패널에서 또 한번 화질을 최적화한다.

화면은 크되, 두께는 얇다. 밝고 선명한 화질의 LED는 어느 공간과도 어울리는 슬림디자인으로 더욱 빛난다. 친환경적인 ECO 절전도 장점이다. 파워엔진은 화면 번짐, 떨림 현상을 제거하고 자연스럽고 생생한 영상을 구현한다. 진한 와인빛의 깊이감 있는 칼러는 젊은 세대의 취향과도 맞다. 다양하고 디테일한 화질 보정 기능이 있어 나만의 TV를 꾸밀 수도 있다. 무엇보다 방송 영상에 촬영된 영상을 그대로 TV에 표현한다는 점이다. 카메라에 찍혔던 그 영상, 그 기술이 바로 라파엘 이미지로 안방에 전달된다.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는 세 가지을 고려한다. 첫째는 거대기업과 강소기업의 기술력 차이다. 그런데 라파엘TV는 거대기업의 정품을 사용한다. 기술수준이 높은 이유다. 둘째, A/S문제다. 라파엘TV는 전국 170여곳에 서비스센터가 있다.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서비스가 거대기업 못지 않다. 셋째, 가격이다. 라파엘TV는 거대기업과 비슷한 기술력이지만 가격은 절반에 가깝다.

이는 사용 고객들의 후기에서도 잘 나타난다. 많은 고객이 저렴하고 실속 있는 LED TV로 표현하고 있다. 화질 반응속도가 아주 뛰어나고, 잔상도 없는 등 성능에 만족감을 표시한다. 다른 제품에 비해 20만원 정도 싸지만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의견도 많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리뷰24(review24.co.kr)가 추천하는 경제적인 제품이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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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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