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옥상에서 안락한 캠핑과 그릴 메뉴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캠핑 시네마인 '오픈M'의 2번째 상영관이 찾아온다.
오픈M에서는 캠핑의자나 텐트 안에 앉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개인의 선호도에 맞게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이어폰과 헤드폰이 제공되고 즉석 구이, 바비큐 등의 그릴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심 속 캠핑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특히 원마운트 오픈M에는 방갈로도 설치되어 있어 텐트 이외의 색다른 공간에서 영화를 즐기는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관 기념 이벤트로 15일(목)부터 9월 14일(토)까지 성인 고객에 한해 아사히 맥주 1잔을 무료 증정한다.
메가박스 기획조정본부 윤문재 상무는 "국내 최초로 개관한 캠핑 시네마 오픈M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연인과 가족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평일 상영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밤, 원마운트 오픈M에서 온 가족이 행복한 문화 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픈M은 우천 시 영화 상영이 취소될 수 있으며, 취소 시에는 당일 오후 3시에 홈페이지에 고지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