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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노타이'
12일 방송된 KBS 1TV '뉴스9'에서는 민경욱 앵커가 노타이로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창건 보도본부장은 "범국민적인 절전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공영방송도 전력난 타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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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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