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장이 편안해야 몸이 편안함을 느낀다. 대장에 이상이 생기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대장 기능이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의 생활습관이나 업무환경을 보면 대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여건이 좋지 않다. 또한 건강이 나빠져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대장기능이 좋지 않다는 통계가 있다. 이러한 주요 기관인 대장은 1.5m 길이의 관 모양 장기로 작은창자 말단부터 항문관 까지를 말하며 복강(배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화기계 장기로 영양분을 흡수하고 분해하여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을 한다.
최근 발표된 의학논문에 의하면 인간의 뇌에서 중요한 기능을 하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은 대장의 기능이 좋을수록 많이 생산된다고 한다. 세로토닌(serotonin)이란 사람이 행복감을 느끼도록 하고 숙면을 취하도록 해주는 호르몬으로 건강한 장을 가졌을 때 행복감도 높으며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대장항문질환 중에 배변을 본인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는 상태가 일정기간 동안 지속되는 경우를 변실금 이라하는데 이러한 질환을 앓는 사람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된다. 항문질환에 대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기울인 강남송도외과의 김건욱 원장은 난치성 치루의 재발률을 제로 수준에 도달되면서도 변실금이 없는 특수 수술법을 전 세계에 처음으로 개발하여 수술시간의 단축과 재발률, 통증을 최소화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여러 학회에 초청강사로 초청될 만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항문 수술 중 가장 어렵고 성공률이 낮은 변실금 수술은 선진국의 저명한 대장항문 전문병원에서도 성공률이 50% 미만인데 강남송도외과는 정교한 수술 기술만으로 70% 정도의 만족을 드려서 많은 변실금 환자에게 삶의 기쁨을 드리고 있다. 또한 항문질환 중 가장 많은 치핵(치질) 수술은 사람의 신체와 건강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맞춤형 수술을 시행하여야 하는데 단순히 치핵을 제거만하지 않고 가장 완벽한 항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장항문전문클리닉으로 대학병원 수준의 최첨단 장비와 치료 장비를 갖추고 항문질환뿐만 아니라 대장암의 조기발견과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강남송도외과의 김건욱 원장은 국내 굴지의 대장항문 전문병원에서 13년을 재직하면서 20,000건의 대장항문질환 수술과 변실금 및 배변장애, 조기직장암, 항문암 수술과 80,000건의 외래 진료를 통하여 축적된 전문지식과 국내 및 국제학회 활동을 통하여 그동안 연구하고 검증한 최신 의학 지식을 가지고 대장항문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책임지고 진료하고 있다.
좀 더 나은 치료결과는 좋은 시설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비슷한 시설을 갖추고도 병원마다 치료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의사의 경험과 지식이 다르기 때문인데 김건욱 원장은 항상 최신의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새로운 지식의 습득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열정으로 환자들의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
환자는 나의 가족이라는 신념으로 환자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을 모토로 하는 강남송도외과의 김건욱 원장은 "의사는 환자에게 알고 있는 지식을 모두 알려 주어야 하고 환자의 얘기에 깊이 귀를 기울여야한다고 말하며 환자를 진료할 시에 내 가족을 치료하기 위한 기준으로 진료와 수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에는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는 구절이 있다. 의사는 생명을 다루는 숭고한 직업이지만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진정한 의료인이라 할 수 없으니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병을 앓는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가짐이 있을 때에 비로써 세상이 바라는 의료인의 표상이라 할 것이다.
의료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곳에서 평생 인술을 펼치셨던 김 원장의 부친께서 "의사는 의사가 되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가르침을 깊이 새기며 환자의 아픔과 고민을 같이하는 휴식이 되고 힘이 되는 사람이고 싶다"고 김건욱 원장은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ys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