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플랍, 조플린 부츠 출시

기사입력 2013-10-19 19:24


핏플랍 조플린 부츠.

영국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핏플랍에서 추운 11월을 맞아 세련미 넘치는 '조플린' 부츠를 출시 했다.

바이커룩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조플린' 부츠는 종아리 아래까지 오는 미들 길이로 어린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소재에서 주는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서운 바람을 막아 주는 보온성과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주름이나 틀 변화가 없는 것이 장점이며 스크레치가 잘 나지 않아 관리가 용이하다.

제품 안쪽에 지퍼가 달려 있어 신고 벗기 편하며 4cm 마이크로 워블 보드가 내장되어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등 착용시 하의를 더욱 돋보이고 날씬하게 연출 할 수 있다.

핏플랍의 '조플린' 부츠는 초코렛, 블랙 등 총 2가지 컬러에 가격은 28만9,000원이며 전국 세이브힐즈 매장 및 온라인 세이브힐즈(www.saveheels.co.kr)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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