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평균 30세에 자차를 처음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의 종류는 '세단'(59.3%)이 가장 많았고, 'SUV'(14.6%), '해치백'(9.9%) 등의 의견이 뒤를 이었다.
한편, 20대에 첫 자차를 구입한 직장인의 당시 연봉은 평균 2730만원, 30대에 자차를 구입한 직장인은 평균 3140만원의 연봉 수준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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