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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런'
이색 마라톤 대회
'좀비런'이 화제다.
'좀비런' 3차 티켓은 당일 조기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내달 2일에 열리는 좀비런은 일반 달리기 대회에 좀비와의 추격전을 더한 신개념 레이스로, 서울랜드가 폐장한 후에 이뤄진다.
러너는 좀비에게 생명끈을 뺏기지 않고 최종 종착지까지 도착하면 레이스는 종료, 기록 측정은 없다.
한편 레이스 이외에도 야광팔찌, 이성과 손을 잡고 걸으면 공격하지 않는 구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될 전망이다.
한편, 좀비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좀비런, 꼭 참가하고 싶다", "좀비런, 신개념 마라톤 아이디어가 참 좋은 듯", "좀비런 행사, 자주 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