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환 동서식품 사장이 지주사인 (주)동서 회장으로 선임됐다.
서울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한 동서식품의 신임 이광복 사장은 2004년부터 제조 및 연구부문 부사장을 역임한 데 이어 이번에 사장으로 내정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회장=이창환
부사장=윤세철, 김진수
전무=최은성
상무=이상발, 전병무, 하인호
◇ 동서식품
사장=이광복
부사장=이정철
전무=김광수, 박효식, 송만호
상무=박영순, 양헌모, 오도엽, 안경호
◇동서유지
사장=황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