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외숙모에 의해 수은 중독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캉캉의 아버지 A씨는 아들의 침대 근처에서 부러진 수은 온도계를 발견했지만 당시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B씨는 경찰에 "딸을 낳으면서 올케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제산업팀>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