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가 11일 전기 압력밥솥 딤채쿡 1호 제품의 주인공으로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의 선정 배경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복을 만든다는 점이 한국의 전통 가마솥 밥 맛을 가장 맛있게 제공하려는 딤채쿡의 제품 콘셉트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게 대유위니아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