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회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동창 전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64)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한편 박 전 부사장은 금융감독원의 징계 요구로 2013년 10월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으나 불복 소송을 냈다. 1심은 금감원이 승소했으나 2심은 박 전 부사장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지난해 9월 2심을 확정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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