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목표로 식이조절 및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실제로 한 오픈마켓에 따르면 다이어트 용품 판매율이 전년 동기대비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LG생명과학 리튠과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제안한 '낮과 밤 차별화 관리'가 주목 받고 있다.
채규희 365mc 대표원장은 "낮 시간에 공복 상태를 오래 지속했거나 tm트레스 등 여러 요인들 때문에 멜라토닌 분비가 저하되고,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Leptin)의 균형을 무너뜨려 저녁시간 때 식욕을 조절하기 어렵게 만든다"며 "밤에는 신진대사의 기능이 떨어지고 소화액의 분비가 적어질 뿐 아니라 칼로리를 소비할 일이 줄어들기 때문에 낮에 섭취한 음식과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찔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밝혔다.
밤에는 야식을 줄이고 잠들기 4시간 이전에 음식 섭취를 끝내는 것이 좋다. 이밖에 24시간 칼로리가 소모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24시간 체계적인 체지방 관리습관을 몸에 익히기 힘들다면 낮과 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LG생명과학 리튠이 출시한 '365mc 다이어트 데이앤나이트'는 탄수화물 과잉 섭취와 낮은 기초대사량이 특징인 한국형 비만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365mc와 공동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365mc 다이어트 데이앤나이트는 렙틴의 민감도를 높여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 주는 'HCA(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성분을 낮 전용으로, 수면 중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주는 '잔티젠'을 밤 전용으로 나눠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생체 리듬을 파악해 24시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식생활 개선 및 한국형 비만의 원인을 파악해 낮과 밤 모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365mc 다이어트 데이앤나이트'를 병행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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