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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입국한 베트남인 A씨(25)가 닷새 만에 대구에서 검거됐다.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경찰은 A씨가 같은 고향 출신 베트남인 친구 명의로 지난달 30일 대구 달성군 현풍면에서 휴대전화를 개통한 사실을 확인하고 추적 끝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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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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