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14일 기존 초고속 인터넷보다 최고 10배 빠른 1Gbps 속도의 '광(光)기가 인터넷'을 서울시 모든 지역에서 개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1Gbps는 1.2GB 용량의 동영상을 10초 만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속도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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