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3일 2015년 수익성이 향상된 동시에 부문별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사상 최대 실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일반의약품(OTC) 사업부와 전문의약품(ETC) 사업부, 해외 사업부 등이 성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세한 헬스케어 사업부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또 하나의 성장축 역할을 맡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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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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