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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미러링 전문업체 유브릿지가 4일 우체국 알뜰폰으로 유명한 'TG앤컴퍼니의 루나폰'에 유브릿지의 네비게이션용 미러링 솔루션 '카링크'가 탑재된다고 밝혔다.
이병주 유브릿지 대표는 "국내에서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과 네비게이션에 기본적으로 탑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해외 수출을 통해 카링크가 세계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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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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