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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벨기에 브뤼셀 공항 및 지하철 테러의 배후임을 자인하며 추가 공격을 시사했다.
이어 "IS에 대적하는 모든 국가가 받아야할 벌"이라며 "브뤼셀은 시작에 불과하다. 알라의 허락 아래 더욱 참혹하고 끔찍한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여 추가공격도 시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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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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