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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4·13 총선 후보공천 배제에 반발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인천 중·동·강화·옹진의 안상수 당선인이 복당을 신청했다.
안 당선인은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한 당선인 가운데 '복당 신청 1호'로 기록됐다.
그는 이날 완료된 개표 결과 4만1천504표(31.9%)를 얻어 새누리당 배준영 후보(3만9천842표, 31.0%)를 제치고 당선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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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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