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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 재난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재난구호 성금 1억원과 긴급구호 물품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인천~후쿠오카를 운항하는 OZ132편에 기내 담요 1000장 등을 탑재해, 구마모토 지진 피해지역으로 긴급 수송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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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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