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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熊本)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총 44명으로 늘었다.
지진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단전, 단수 및 극심한 생필품 부족에 시달리는 등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설상가상으로 어젯밤 8시 41분, 규모 5.8의 강진이 구마모토 현과 오이타현을 강타하는 등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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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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