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가 신맛, 단맛, 구수한 맛의 밸런스가 매력인 '니카라과 사바나스 허니' 싱글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루소 관계자는 "특화된 로스팅 기술을 사용해 원두 품질 그대로 구현했다"며 "루소랩에서 전문 바리스타가 최적의 추출 방식으로 내린 커피를 통해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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