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3일 현금영수증 제도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성원해 준 소비자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차원에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소비촉진을 통해 내수를 진작시키는 한편,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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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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