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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 불이 났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비행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320여명이 타고 있었다. 승객들은 날개에서 연기가 난 뒤 곧바로 대피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가 긴급 출동했고, 화재는 진압됐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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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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