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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진에어가 공동운항(코드쉐어) 노선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양사간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고객들의 여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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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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