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가 현대백화점 무역점에 진동 클렌징부터 셀프 제모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한 '필립스 뷰티 카운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뷰티 카운터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토탈 셀프케어를 통한 여성의 여름철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한편 작년 4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필립스 '루메아 에센셜'은 IPL 제모 기술로 모낭을 손상시켜 원하지 않는 부위의 체모의 재성장을 방지해 매끈한 피부를 선사하는 제모 디바이스다. 두 개의 어태치먼트가 함께 들어 있어 팔과 다리는 넓은 창의 바디 어태치먼트로 빠르게, 인중과 비키니 라인 등 민감한 부위는 좁은 창의 프리시전 어태치먼트로 부드럽게, 원하는 부위에 따라 제모 할 수 있게 했다. 다리 전체는 14분, 인중 1분, 겨드랑이 1분이면 제모가 가능하다. 또 IPL 광선의 5단계 출력 조절 기능으로 몸의 부위마다 다른 피부 톤에 맞춰 빛의 세기를 설정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필립스 뷰티 홈페이지(www.philips.co.kr/beauty) 및 필립스 뷰티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hilipsbeauty.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