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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연재해로 발생한 재산피해액 319억 원 중 태풍으로 인한 피해액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종목별로는 사유시설이 182억원(57%)을 차지했다. 공공시설 131억원(41%) 선박 3억원(1%) 등 순이다.
정부는 작년 자연재해 복구에 예산 381억원을 투입했다. 국고 70억원, 지방비 57억원, 기초자치단체 자체복구비 254억원 등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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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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