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튀어나온 자동판매기의 지폐투입구에 어린이가 다칠 수 있어 이를 제거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금속 재질의 지폐투입구가 바닥에서부터 60㎝ 높이에 위치한데다 12㎜ 정도 앞으로 돌출돼 있어 어린이들이 부딪힐 가능성이 높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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