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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11일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시트립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중국 온라인 여행의 선두주자인 시트립과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대한항공의 협력을 통해 중국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매 채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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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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