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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브라질 리우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획득할 때마다 신세계상품권 100만원권을 증정하는 '비바 써머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전세계인의 대축제 시즌을 맞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명동점 방문 고객만을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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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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