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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최대 흑인단체의 연단에서 공화당의 경쟁자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난했다.
전날 루이지애나 주 배턴루지에서 경찰관을 노린 총격사건이 벌어져 경관 3명이 숨진데 대해 클린턴은 "경관과 그들의 가족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생각하며 마음이 매우 아팠다"며 "끔찍한 범죄고, 이런 광란은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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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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