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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사망자 중 13명은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달 마지막주 이후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질병관리본부 측은 밝혔다.
전체 환자 중 1418명(78.8%)은 실외에서 온열질환에 걸렸지만, 실내에 있다 온열질환에 걸린 경우도 382명(21.2%)로 집계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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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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