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관계자는 "5G의 성공적인 상용화와 상용화 이후 중장기 기술진화를 위해서는 글로벌 사업자 및 제조사의 협력이 필요하며, 다양한 협력체를 통한 규격 논의 및 합의가 필수"라며 "SK텔레콤은 5G규격 논의 포함 5G시범서비스, 상용화 관련하여 대한민국 선두 통신 사업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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