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오는 6일(화) 오전 11시 35분 롯데홈쇼핑에서 영유아 놀이교육 프로그램 '돌잡이 풀 패키지'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직전 방송 3회 연속 매진 인기에 힘입어 추석 연휴 전 또 한 번의 방송을 진행하게 된 것.
돌잡이 풀 패키지는 세이펜을 포함하여 수학·한글·영어 총 83종으로 구성, 생후 36개월 이전 아이들의 고른 두뇌 발달과 행동 발달을 이끌어주는 놀이교육 프로그램이다.
출시 이후 40만 세트 이상 판매를 기록 중인 돌잡이 풀 패키지의 인기비결 중 하나는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책을 여러 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책 속의 그림을 훑어보고 세이펜에서 나는 소리로 책과 친해진 후, 다음 단계에서는 그림책을 당기고, 열어 보며 보다 적극적으로 학습 개념을 익히게 된다. 나아가 그림책과 연계된 놀이교구를 직접 만들어보면 책 내용을 더욱 체계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다.
천재교육 회원사업부 유연호 차장은 "돌잡이 풀 패키지는 책을 가지고 노는 동안 수학·한글·영어 개념을 감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어 자녀의 첫 전집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홈스쿨링 교재로도 손색 없어,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도 즐거운 놀이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