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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진 관측 사상 가장 강했던 경주 지진이 무려 179회의 여진을 기록, 여진 횟수에서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또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지진이 발생했던 2013년 지진 횟수는 93회였는데, 이번 지진의 여진만 179회로 이 기록을 두 배 가까이 경신했다. 기상청은 여진 중 2.0~3.0 사이의 여진이 166회, 3.0~4.0 규모가 12회, 4.0~5.0 규모가 1회 있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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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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