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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경북 경주의 최악의 지진 탓으로 여진이 총 409회 발생했다.
이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지진(396회)을 뛰어넘는 수치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주 여진이 계속 일어날 수 있는 만큼 향후 발표되는 기상특보에 귀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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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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