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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규모 5.7 지진이 일어났다.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서는 진도 3의 흔들림이 기록됐다.
NHK는 이 지진으로 아마미 군도 남부에서 진도 5에 약간 못 미치는 진동이 관측됐고,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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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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