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오는 10월 8일 토요일 저녁 7시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10만여 발의 불꽃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00년에 시작된 한화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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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의도 건너편 이촌지역뿐 아니라 마포대교 남단과 북단, 한강철교 남단 하부 자전거 길까지 안전계도 구간이 확대된다. 또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무단횡단 및 차량에서의 주정차 관람이 엄격히 통제된다. 한국팀 불꽃연출의 하이라이트인 '나이아가라' 불꽃설치로 인해 원효대교 위 관람은 전면 금지되며, '이촌 한강공원 자연성 회복사업'으로 인해 원효대교부터 한강철교 일부 구간 진입이 통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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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쇼 개막전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오랜 시간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마포대교에서 원효대교 사이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행사를 더 알차고 즐겁게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한화불꽃축제 공식홈페이지(www.hanwhafireworks.com)를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이 좋다. 행사내용뿐만 아니라 버스우회정보, 통제구간, 행사장 화장실 위치, 10월 강변 행사임을 감안해 두터운 옷과 깔개(돗자리)를 준비해야 한다는 기본준비사항부터, 명당찾기, Q&A, 필수공지사항 등 관람객들이 미리 알아야 할 알찬 정보들로 가득하다.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 추천 명당
1.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은 로맨틱 명당자리
- 63빌딩 워킹온더클라우드 : 근사한 저녁식사와 화려한 야경이 있는 곳
- N서울타워 : 좀 더 운치있게 서울의 야경과 불꽃을 즐기자
- 한강대교 전망대쉼터 : 노들직녀카페 따뜻한 차와 함께
2. 커플 피해 삼만리, 솔로 관람 명당
- 노량진 학원가 일대 : 높은 건물이 주위에 많지 않다는 점
- 대학교 캠퍼스 : 중앙대, 숙명여대 언덕길, 수많은 인파를 피해 볼 수 있음.
- 노량진 수산시장 주차타워 옥상 : 노량진역 다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
3. 가족과 함께 자연속에서 편안히 감상하는 가족명당
- 사육신공원 : 부모님과 동행한다면 정자와 포토존이 공존하는
- 선유도공원 : 어린아이들과 관람한다면 오순도순 단란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