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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산에서의 분화가 우리나라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기상청 지진화산정책과 관계자는 "기류 분석 결과 화산재 등은 동쪽으로 흐르는 기류를 타고 태평양 방향으로 확산했다"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아소산에서 폭발적 분화가 발생한 것은 1980년 1월 26일 이후 36년 9개월 만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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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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