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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허리케인 매슈로 초토화된 아이티에서 콜레라 창궐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이티 정부의 콜레라 프로그램 책임자는 "콜레라는 심각한 설사를 유발하면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몇 시간만에 목숨을 앗아간다"면서 "오염된 물을 통해 콜레라가 급속히 확산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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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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