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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CENTER POLE)'은 2016 FW 시즌을 맞아 2016년 버전의 다운점퍼 인터라켄 시리즈를 출시했다.
'인터라켄 III'는 구스다운 솜털과 깃털 9:1 비율에 체열 반사 안감을 사용하여 보온성을 극대화시켰고, 3BAG 경량화로 무게는 더욱 가벼워져 인터라켄이 갖는 가치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방수지퍼 및 부분 핫멜트 디테일, 와펜 디자인, 소매 포켓 디테일이 추가되었고, 후드 트리밍에 리얼 라쿤 퍼를 장착했다.
센터폴 관계자는 "2016년 버전 인터라켄은 각자 자기만의 개성과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를 위해 트렌디한 다운점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며, "올 겨울 센터폴 모델 박해진과 '나다운 다운(DOWN)' 캠페인을 통해 상상력과 재미를 곁들인 'FUN'한 스토리로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센터폴은 인터라켄 시리즈 출시 기념으로 11월 20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 방법은 센터폴 공식 페이스북에서 캠페인 영상 속 '인터라켄 103'의 모든 기능 또는 가장 갖고 싶은 기능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11월 25일 추첨을 통해 신제품 인터라켄 다운재킷 및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