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이, EAP 활성화 위한 앱 '프로스' 론칭
감성경영전문서비스 기업 엘앤에이㈜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활성화를 위한 앱 '프로스'(Pros)를 론칭하고 정식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프로스는 직원들이 업무적, 업무외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일과 회사에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직장과 가정의 균형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서비스다. 프로스는 직원들이 쉽게 앱을 통해 개인적 문제를 상담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활용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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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비용 부담이 없도록 했다. 엘앤에이는 직원들이 프로스를 사용함으로써 개인적인 문제의 해결을 가져와 심리적 안정 및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스를 도입하는 기업에는 힐링콘서트와 비타민 등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프로스는 구글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가능하다.
한편 오는 11월 3일 세종사이버대 주몽관에서 개최되는 전문가포럼에서 프로스의 6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의 발전방향 특히 프로스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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