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Fontana)'에서 쌀쌀해진 계절을 맞아 '뉴질랜드 스타일 콘치즈 수프'와 '피에몬테 스타일 양송이크림 수프'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1인분씩 포장된 스틱 타입이라 뜨거운 물만 부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수프를 즐길 수 있다.
'폰타나 피에몬테 스타일 양송이크림 수프'는 버섯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의 수프를 재현했다. 영양이 풍부하고 쫄깃한 국내산 양송이를 듬뿍 사용해, 버섯 특유의 향과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한편 폰타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딩동! 폰타나 수프가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0일까지 폰타나 공식 블로그(blog.naver.com/fontana_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Fontana.kr)에 사연을 신청하면, 200명을 선정해 폰타나 즉석수프 1상자를 선물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