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내 코딩 전문가 육성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력을 강화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Coding Expert) 5기 인증식을 열었고, 인증식에서 총 13명의 코딩 전문가를 배출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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