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제일(2경주 7번)=부담중량도 대폭 늘었고 연속 아쉬움 남기고 있지만 연속 출전할 정도로 여전히 짱짱한 걸음 이어가고 상대도 강하지 않아 추입 시점만 늦지 않으면 입상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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